
18일 창원 LG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맞대결이 열리는 창원체육관.
LG는 경기 시작에 앞서 지난 시즌 활약했던 최진수에게 챔피언 반지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시즌 창단 첫 챔피언에 등극했던 LG는 팀을 떠난 선수들이 처음으로 창원을 방문할 때 챔피언 반지를 전하고 있다.
지난 3일 서울 SK와 공식 개막전에서 대릴 먼로에게 챔피언 반지를 건넸다.
두 번째로 받을 수 있는 선수는 안양 정관장으로 이적한 전성현이었다. 하지만, 전성현은 지난 15일 창원 원정 경기에서 결장했다.
전성현은 12월 28일 창원 원정 경기에서 챔피언 반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자인 등 늦게 결정되어 제작이 늦어졌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이적생들의 첫 방문 일정에 맞춰 일부만 먼저 만들었다.
LG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LG 선수들은 10월 말 즈음 챔피언 반지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사진_ 점프볼 DB(윤민호,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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