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로-최진수는 받은 챔피언 반지, LG 선수들은?

창원/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1 06: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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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LG는 이적생 대릴 먼로와 최진수에게 챔피언 반지를 전달했다. 전성현도 창원을 방문할 때 전달할 예정이다. LG 선수들은 10월 말 즈음 챔피언 반지를 손에 낀다.

18일 창원 LG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맞대결이 열리는 창원체육관.

LG는 경기 시작에 앞서 지난 시즌 활약했던 최진수에게 챔피언 반지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시즌 창단 첫 챔피언에 등극했던 LG는 팀을 떠난 선수들이 처음으로 창원을 방문할 때 챔피언 반지를 전하고 있다.

지난 3일 서울 SK와 공식 개막전에서 대릴 먼로에게 챔피언 반지를 건넸다.

두 번째로 받을 수 있는 선수는 안양 정관장으로 이적한 전성현이었다. 하지만, 전성현은 지난 15일 창원 원정 경기에서 결장했다.

전성현은 12월 28일 창원 원정 경기에서 챔피언 반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적생들에게는 챔피언 반지가 전해지고 있지만, LG 소속 모든 선수들은 챔피언 반지를 받지 못했다.

디자인 등 늦게 결정되어 제작이 늦어졌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이적생들의 첫 방문 일정에 맞춰 일부만 먼저 만들었다.

LG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LG 선수들은 10월 말 즈음 챔피언 반지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사진_ 점프볼 DB(윤민호,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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