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경기도 이천 SK텔레콤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울SK나이츠&나이키 빅맨 캠프 폐막식, 3박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밥 윌렛 코치를 비롯한 7명의 코칭 스태프와 참석한 선수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페막식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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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기도 이천 SK텔레콤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7회 서울SK나이츠&나이키 빅맨 캠프 폐막식, 3박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밥 윌렛 코치를 비롯한 7명의 코칭 스태프와 참석한 선수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페막식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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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