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5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룬 KT가 '봄 농구'를 맞이해 뜻깊은 선물을 준비했다.
부산 KT는 2013-2014시즌 이후 5시즌 만에 진출한 6강 플레이오프를 기념하여 매 홈경기마다 약 2천만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하는 경품 대잔치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프리미엄석 구매 선착순 1천명에게는 플레이오프 기념 티셔츠를 제공하는데, 티셔츠에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KT 선수단의 명단이 적혀있다. 또한 매 홈경기마다 팬 55명을 추첨하여 에어부산 해외항공권을 비롯해 건강종합선물세트와 뷰티종합선물세트 등 약 2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KT는 플레이오프에서 한발 더 뛰겠다는 선수들의 의지와 매 경기 한 계단씩 더 올라가겠다는 염원을 담은 플레이오프 슬로건 ‘BOOM-UP ONE MORE STEP’을 함께 발표했다.
# 사진_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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