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티아나 하킨스가 복귀전을 치른다.
용인 삼성생명은 28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청주 KB스타즈 전에 앞서 티아나 하킨스를 정식 등록했다. 이로써 하킨스는 2년 만에 WKBL 무대에 복귀한다.
하킨스는 2016-2017시즌 당시 KDB생명 소속으로 활약했다. 35경기에 출전해 평균 9.1득점 5.0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하킨스는 2017-2018시즌 아산 우리은행 소속으로 뛸 예정이었지만, 부상으로 인해 좌절된 바 있다. 이번 시즌 역시 부상 및 개인 문제로 인해 위기를 맞이했다. 그러나 복귀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구단에 보이며 시즌 중후반, 돌아올 수 있게 됐다.
한편, 삼성생명은 3연승을 이루며 리그 3위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다. 2위 우리은행과의 승차는 4게임차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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