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올스타전] 랜드리 발목, 최준용 허리통증으로 덩크 콘테스트 불참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01-20 1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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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김용호 기자] 덩크 콘테스트 참가자 명단에 변화가 생겼다.

2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이 펼쳐진다. 오후 2시에 팁오프되는 본 경기에 앞서 오후 1시부터는 덩크 콘테스트 예선전이 진행된다.

국내선수와 외국선수가 파트를 나눠 최강자를 가리는 가운데, 양쪽 모두 불참자가 생겼다. 마커스 랜드리(발목)와 최준용(허리통증)이 부상으로 덩크 콘테스트 참가가 어렵다는 판단을 내린 것.

애초 외국선수 덩크 콘테스트에는 마커스 포스터, 랜드리, 디제이 존슨, 찰스 로드가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존슨은 현대모비스가 아이라 클라크를 영입하며 참가가 불발됐고, 로드도 좋지 못한 몸 상태로 일찍이 저스틴 에드워즈로 교체된 바 있다.

여기에 랜드리까지 불참하게 되면서 외국선수 덩크 콘테스트에는 포스터와 에드워즈 두 선수만 참가하게 됐다. 따라서, 두 선수는 예선 없이 본 경기 하프타임에 결선을 곧장 치르게 된다. 한편, 랜드리는 발목 보호를 위해 덩크 콘테스트에 불참할 뿐 본 경기에는 출전할 예정이다.

#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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