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용인삼성 감독 이호근의 딸
고려대 농구부 4학년 이동엽의 동생
고교시절 신지현(부천 하나외환), 김시온(구리 KDB생명)과 함께 초교교급 선수로 평가받은 유망주
2013년 드래프트 참가를 앞두고 미국 인디애나로 유학을 갔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다가오는 WKBL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이민지를 만나 인터뷰 및 개인연습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촬영/편집 : 박선희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 용인삼성 감독 이호근의 딸
고려대 농구부 4학년 이동엽의 동생
고교시절 신지현(부천 하나외환), 김시온(구리 KDB생명)과 함께 초교교급 선수로 평가받은 유망주
2013년 드래프트 참가를 앞두고 미국 인디애나로 유학을 갔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다가오는 WKBL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이민지를 만나 인터뷰 및 개인연습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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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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