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듀오’ 출신 윤민서, 8일 인천삼산체육관서 애국가 가창

민준구 / 기사승인 : 2020-02-08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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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판타스틱 듀오’ 출신 윤민서가 프로농구 경기에서 애국가 가창자로 나선다.

윤민서는 오는 8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에서 애국가를 가창한다.

이날 윤민서는 경기 시작 전 애국가 가창자로 등장해 폭발적인 보이스로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윤민서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 바이브 편에서 고음대장으로 등장, 최연소 참가자임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노래 실력과 탁월한 고음으로 최종 판듀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윤민서는 현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커버 영상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정식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 사진_전자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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