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KT가 대한민국 최고의 어묵을 팬들에게 선물한다.
부산 KT는 오는 8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진행되는 홈경기에서 관중들에게 삼진어묵 2,000개를 증정한다.
부산을 연고로 하고 있는 KT와 대한민국 대표 어묵브랜드인 삼진어묵은 부산시민과 농구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던 중 홈경기에서 열심히 응원하는 팬들에게 어묵을 제공하는 것으로 협의했다.
먼저 부산사직체육관 2층 응원단상 앞 1구역부터 4구역에서 ‘블록 열광응원전’이 진행되는데 최우수 응원블럭에 앉은 전원에게 삼진어묵을 제공한다. 또한 양쪽 골대 뒤에 마련된 자유투방해석에서는 상대팀의 자유투 확률이 떨어지면 어묵을 제공하는 등 이날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총 2,000개의 어묵을 증정할 계획이다.
# 사진_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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