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마카오/고광록 에디터] 영어 잘하는(?) 선수가 한 팀에 뛰면 좋은 점? 20일 마카오 현지에서는 아시아리그 터리픽12 휴식일을 맞아 대회 4강 진출팀 선수들의 농구 클리닉이 있었다. 마카오라는 낯선 나라에서, 그것도 영어도 잘 통하지 않는 환경에서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농구공은 역시 농구마니아들의 공통 언어였다. 여기에, 점프볼 취재진과 필리핀 프로팀간의 언어 장벽을 부수는데 일조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전태풍이었다. 올 시즌 SK로 이적해온 전태풍은 이날 트레이너 겸 리포터 겸 통역으로 활약하며 촬영팀의 수고(?)를 덜어주었다. 그의 활약상을 짧게 정리해보았다.
#사진=강현지 기자
#촬영=고광록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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