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스포츠의 16일(한국시길) 보도에 의하면 댈러스의 빅맨 막시 클리바가 햄스트링 파열 부상을 입었다. 치료까지 최소 6주가 소요될 예정이다.
매체는,"이번 부상은 댈러스에게는 큰 소식이다. 클리바는 댈러스 빅맨중 림 프로텍팅이 가장 훌륭하며 3점슛 능력까지 보유했다. 수비와 스페이싱에 큰 타격이 올 것"이라고 전했다.
클리바는 올 시즌 22경기에 출전 경기당 6.2득점 3.5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전술적인 활용도가 워낙 좋은 선수다.
드와이트 파웰, 크리스티안 우드, 저베일 맥기 등 팀내 다른 빅맨들에 비해 수비력이 월등히 좋아 수비가 필요할 때 요긴하게 활용되는 카드다.
이런 클리바가 이탈하면서 댈러스는 로테이션 운영에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댈러스는 지난 시즌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의 영광을 뒤로한채 올시즌 부진하고 있다. 최근 팀 분위기를 고려하면 클리바의 부상 소식이 더욱 아찔하게 느껴진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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