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체육관, 충무체육관, 통영중학교 체육관, 경상대 해양과학대 체육관에서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 4일 차가 진행됐다.
기전중과 수원제일중은 각각 월평중과 상주여중을 상대로 43점 차 대승을 거뒀다. 이날 수원제일중의 81점은 참가 팀 16팀 중 최다 득점이었다. 대회 1일 차에도 수원제일중은 86점을 폭격해 득점력을 과시한 바 있다.
효성중은 동수중을 64-45로 꺾으며 이번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삼천포여중은 연암중을 18점 차로 제압하며 기분 좋게 연승을 달렸다.
선일여중은 2쿼터 들어 장시은의 외곽포가 터지며 리드를 잡았지만, 3쿼터 득점이 5점에 그치며 고비를 맞았다. 청주여중 윤서우와 오세은이 끝까지 분전했으나 2쿼터에 잡은 리드를 바탕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이 밖에 온양여중, 봉의중, 수피아여중도 승리를 챙겼다.
(2승)수피아여중 51(9-14, 10-17, 14-5, 18-10)46 마산여중(1승 1패)
수피아여중
이주미 18점 8리바운드
송지은 13점 5리바운드 4스틸
김예린 10점 4어시스트 5스틸
마산여중
정라금 16점 17리바운드
박보경 12점
박효빈 11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2승)전주기전중 79(13-2, 30-12, 23-7, 13-15)36 대전월평중(2패)
전주기전중
김지율 20점 3어시스트
강희원 15점 13리바운드
홍정수 10점
대전월평중
서연희 14점 5리바운드
윤서진 10점 7리바운드 4스틸
(1승 1패)선일여중 54(15-14, 16-7, 5-13, 12-14, 6-2)50 청주여중(2패)
선일여중
장시은 16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 11스틸
이빛나 15점 20리바운드
청주여중
윤서우 16점 8리바운드 5스틸
박시은 12점 5리바운드 3스틸
(2승)삼천포여중 71(18-12, 24-17, 15-13, 14-11)53 연암중(2패)
삼천포여중
이지안 27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 6스틸
서지인 19점 10어시스트 8리바운드
연암중
황나림 16점 12리바운드
권지우 10점 9리바운드
(2승)수원제일중 81(32-4, 18-10, 18-10, 13-14)38 상주여중(1승 1패)
수원제일중
김라니 16점 10리바운드
전하연 10점 5어시스트
상주여중
권혜원 14점 6리바운드
(1승 1패)봉의중 61(17-13, 10-21, 20-2, 14-10)46 숭의여중(2패)
봉의중
박소영 20점 7리바운드 8스틸
김지현 14점 11리바운드
숭의여중
김시율 14점
김수지 13점 6어시스트
(2승)온양여중 48(19-16, 12-7, 11-7, 6-12)42 동주여중(1승 1패)
온양여중
김나희 18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 5스틸
이도겸 11점
이수안 10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
동주여중
소예연 15점 13리바운드
정수빈 14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 4스틸
(1승 1패)효성중 64(16-10, 10-12, 24-10, 14-13)45 인천동수중(2패)
효성중
박지은 22점 12리바운드
유다혜 18점 29리바운드
정세나 13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3스틸
인천동수중
이아인 18점 11리바운드
박초이 13점 6리바운드
#사진_황혜림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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