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돈치치 "노비츠키랑 나랑 뛰면 수비 최악"

이보현 객원 / 기사승인 : 2022-01-04 18: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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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노비츠키랑 나랑 같이 뛰면 수비 최악이었다."

'댈러스 모닝뉴스'의 4일(한국시간)보도에 따르면 댈러스 매버릭스의 루카 돈치치가 덕 노비츠키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돈치치는 "노비츠키랑 나랑 같이 뛰면 수비는 최악이었다. 하지만 내가 그에게 패스를 하면 어시스트를 얻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그는 슛을 실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와 뛰는 것은 양면적이었다."고 했다.

돈치치와 노비츠키는 2018-2019시즌 함께 뛰었다. 당시 돈치치는 NBA에 막 입성한 영건이었고 노비츠키는 은퇴를 앞둔 노장이었다. 두 선수 모두 수비력이 좋지 않지만 공격력이 좋았다.

한편 노비츠키는 2011년 댈러스를 우승으로 이끈 주역으로 커리어 1522경기에 출전, 20.7득점 7.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는 역대 최고의 슛 능력을 가진 빅맨으로 꼽힌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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