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 김상식 감독 경기 후 인터뷰
승리 소감?
리바운드 싸움(38-38)에서 지지 않았다. 투맨 게임 수비에서는 빅맨들이 햇지 앤 리커버리를 끝까지 해줬다. 들어가는 선수마다 이기고가 하는 의욕이 강해서 승리할 수 있었다.
가드진 활약이 좋았는데?
그동안 속공 상황에서 찬스가 나도 세트 오펜스를 주로 했다. 오늘(21일)은 (박)지훈이와 (최)성원이에게 밀어붙이라고 했다. 그래야 어시스트가 더 나올 수 있다. 초반에 속공이 잘 나오면서 경기가 풀렸다.
카터 활약?
정말 힘들 거다. 그럼에도 (게이지) 프림과 (케베) 알루마를 잘 막았다. 확실히 머리가 좋다. 도움 수비를 적절하게 가준다.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경기 총평?
할 말이 없다. 나부터 잘못됐다. 54경기 중에 나올 수 있는 경기지만 핑계대지 않겠다. 팬들께 죄송하다.
#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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