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홍성한 기자] 하윤기와 이우석, 한희원이 일본과 1차전 평가전에 코트를 밟지 않는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11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오는 8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예정된 2025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을 향해 첫발을 뗀다.
총 4번의 평가전이 국내에서 펼쳐진다. 1일 상대는 숙명의 라이벌 일본이다. 이후 13일 일본과 한 차례 더 치른 뒤 카타르와 18일, 20일 연이어 만난다. 장소는 모두 안양 정관장 아레나다.
해외파 이현중과 여준석이 합류해 더욱 강한 전력을 보유한 가운데 총 3명은 일본과 1차전에 결장한다. 하윤기와 이우석, 한희원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하윤기는 재활, 이우석은 기초군사훈련을 다녀온 여파로 인해 빠진다.
이로써 1차전 코트를 누비는 이들은 이현중, 이원석, 정성우, 양준석. 박지훈, 유기상, 안영준, 이정현, 문정현, 김종규, 여준석, 이승현까지 12명이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