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결장했던 커닝햄, 현대모비스와 경기 출전 대기

창원/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3 17: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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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이재범 기자] 단테 커닝햄이 아셈 마레이의 체력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전 대기한다.

23일 창원체육관에서 창원 LG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이 펼쳐진다.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LG가 74-76으로 졌다.

LG는 최근 두 경기를 커닝햄 없이 소화했다.

커닝햄이 지난 17일 안양 정관장과 원정 경기를 앞두고 허리가 좋지 않아 출전선수 명단에만 포함되었을 뿐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지난 19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홈 경기에서는 아예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LG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커닝햄이 현대모비스와 경기에서는 출전선수 명단에 들어간다고 한다.

마레이가 40분을 모두 뛰기에는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체력 안배를 위한 방편이다.

LG는 이날 현대모비스와 맞대결에서 승리한다면 8승 4패를 기록하며 단독 3위로 올라선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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