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는 39점 차 대승, 광주대는 6점 차 승리…여대부 결승 대진 완성(종합)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6 16:40: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홍성한 기자] 대학농구 여대부 결승전 대진이 완성됐다.

26일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4강 플레이오프 2경기가 펼쳐졌다.

먼저 정규리그 우승팀 단국대가 강원대를 78-39로 대파하고 한 자리를 차지했다. 타마가와 나츠미(17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 4스틸)와 김성언(15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류가형(12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이 활약했다.

1쿼터를 24-14로 앞선 채 시작한 단국대는 점수 차에서 알 수 있듯 경기 내내 압도하며 큰 위기 없이 승리를 챙겼다.

강원대는 강효림(13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 최서연(12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이 분전했지만 전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시즌을 마쳤다.

같은 시간엔 광주대가 수원대를 69-63으로 꺾었다.

광주대는 신지애(17점 18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 4블록슛), 조우(17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안서연(15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강서희(11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3블록슛)가 존재감을 뽐냈다.

수원대에선 성다빈(19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양다혜(14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황미정(10점 11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힘을 냈지만 웃지 못했다.

#사진_점프볼 DB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