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한별 인터넷기자] TOP 농구교실은 올여름에도 아이들과 함께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TOP 농구교실은 다가오는 29일부터 31일, 2박 3일간 150명가량의 아이들과 함께할 하계 캠프를 기획 중이다.
안산, 시흥, 인천, 고양, 동탄, 파주운정점 TOP 농구교실 아이들이 하나 되어 참여하는 캠프로 농구 훈련, 레고 랜드, 오션 월드 방문, 바베큐 파티 등 아이들과 추억을 쌓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 방학마다 캠프를 진행 중인 TOP 농구교실에서 올해는 특별히 타 지역으로 여름캠프를 떠난다. 캠프마다 많게는 250명 정도의 아이들이 참가한다. 아이들은 올해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캠프를 기다리고 있다.

TOP 김시완 대표는 “매 방학마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아이들이 농구교실을 다니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힘든 일정도 금세 잊게 된다“라며 아이들의 유년 시절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과 아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지도자 선생님들과 하계 캠프 알차게 기획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강과 대회 일정으로 빼곡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이 편히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한 TOP 농구교실이다.
#사진_TOP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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