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텀은 20일 오전(한국시간) 솔트레이크주 유타 비빈트 아레나에서 열린 2023 NBA 올스타게임에서 팀 르브론 소속으로 참가해 35분 동안 55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 야니스는 팀 르브론을 184-175로 이겼다.
테이텀의 이번 기록은 앤서니 데이비스(당시 뉴올리언스)가 2017년 뉴올리언스에서 펼쳐진 올스타게임에서 세운 올스타전 개인 최다득점기록(52점)을 6년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3쿼터에 3점슛 7개 포함 27점을 집중시켰는데, 이는 역대 올스타게임 한쿼터 최다득점 신기록이다. 또한 총 10개의 3점슛 성공으로 스테픈 커리(16개, 2022년)에 이어 역대 올스타게임 한 경기 최다 3점슛 2위에 올랐다.
보스턴 선수로는 역대 8번째이자 1982년 래리 버드 이후 41년 만에 처음으로 올스타게임 MVP선정이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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