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스펜서, 55세 나이에 사망...사망 원인 미공개

김호중 / 기사승인 : 2023-03-13 13: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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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펠튼 스펜서가 하늘의 별이 되었다.

현지매체 ‘스타트리뷴’의 13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전 NBA 선수 펠튼 스펜서가 5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스펜서는 1990 드래프트 1라운드 6순위 출신의 빅맨 자원이었다. 213cm 132kg의 거구였다. 그의 전성기 시절은 유타 시절로 분류된다. 제리 슬로언 감독이 이끌던 유타 팀에서 칼 말론, 존 스탁턴, 제프 호나섹 등과 함께 주전 라인업을 꾸리며 활약했다.

스펜서는 총 640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5.2점 5.4리바운드를 기록하고 NBA 커리어를 마쳤다. 미네소타, 유타, 골든스테이트, 뉴욕, 샌안토니오, 올랜도 등의 팀에서 뛰었다.

NBA 공식 홈페이지는 “루이빌의 전설 스펜서가 사망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자세한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공개된 바 없다.

#사진_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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