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배승열 기자] 무더위도 끄떡없다. 인제에서 열린 코리아투어.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6, 17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군 남면체육관 특설코트에서 KB국민은행 Liiv M 3x3 KOREA TOUR 2022 3차 인제대회를 열었다.
6개 종별(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남자오픈부, 코리아리그 남자-여자부) 총 59개 팀(300여 명)이 참가해 3x3의 열기를 이어간다.
농구협회 관계자는 "지난 7월 초 싱가포르에서 열린 FIBA 3x3 아시아컵 2022에 참가한 남녀 국가대표 선수들도 인제대회에 참가한다. 아시아컵의 열기와 관심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FIBA 3x3 아시아컵 2022에 다녀온 남자 국가대표는 박민수, 하도현(이상 하늘내린인제), 김정년(태양모터스), 석종태(한솔레미콘)가 여자 국가대표는 박시은, 박은서, 이소정(이상 1EYE한솔), 김현아(태양모터스)다.
한편 코리아투어는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KB국민은행, 아이에스동서, 인제군이 후원한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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