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밀 워니는 지난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DB와 맞대결 3쿼터 종료를 앞두고 3점슛 라인 안쪽에서 슛을 시도했다.
긴 포물선을 그린 볼은 그대로 림에 빨려 들어갔다.
KBL은 워니의 버저비터 거리를 20m라고 했다.
20m는 KBL 정규리그 통산 공동 18위에 해당하는 장거리 버저비터다.

워니는 이날 3점슛 3개 포함 23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로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80-88)를 막지 못했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tvN스포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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