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의건 전 대한민국농구협회 부회장께서 숙환으로 지난 10일 별세 했다. 빈소는 서울 건국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203호이며 발인은 2020년 5월 12일 거행된다.
故하의건 부회장은 경기상고와 연세대를 졸업했고, 기업은행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1964년 과 1968년 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
선수생활을 마친 뒤 기업은행에서 은행원으로 정년퇴직했고, 이후 2006년 부터 2013년까지 대한민국농구협회 부회장직을 수행했으며, 한국농구 100년사 편찬에도 일익을 담당했다.
□빈소: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3호
□발인: 2020년 5월 12일
점프볼 / 한필상 기자 murdock@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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