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보스턴 셀틱스가 코칭스태프를 완성해가고 있다.
보스턴 전문매체 보스턴글로브는 20일(한국시간) 보스턴이 새 어시스턴트 코치로 필 프레시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덧붙여 매체는 향후 1,2명의 코치가 이번 주 추가적으로 영입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스턴은 이번 시즌 후 코칭스태프에 대대적인 변화를 주고 있다. 지난 시즌 1년차 감독 조 마줄라가 보인 경험 부족을 보완해주기 위한 선택. 필라델피아 수석코치 샘 카셀, 밀워키 수석코치 찰스 리를 영입했다.
세 번째 영입은 필 프레시다. 2013년 NBA에 데뷔해 2년간 보스턴에서 뛴 적 있는 포인트가드. 이후 해외리그를 떠돌다가 2022년 은퇴했고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미주리 대학의 어시스턴트 코치로 지냈는데 대학 무대에서 평이 상당히 좋았다고 전해졌다. 보스턴이 곧바로 프레시 코치에게 영입 제안을 했고 영입이 이루어졌다.
보스턴이 지난 시즌에 비해 훨씬 경쟁력있는 코칭스태프를 완성시켜가고 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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