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제임스 와이즈먼을 떠나보냈다.
ESPN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10일 오전 4시(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와 디트로이트, 애틀랜타의 삼각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골든스테이트의 아픈 손가락 제임스 와이즈먼이 디트로이트로 향한다. 와이즈먼은 2020 드래프트 2순위 출신 특급 유망주였으나 프로 무대 적응에 실패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이런 와이즈먼을 내주는 대가로 디트로이트에서 베이를 영입했다. 커리어 평균 14.5점 4.9리바운드를 기록중인 슈터 자원이다.
하지만 곧이어 애틀랜타가 트레이드에 참전, 베이를 영입하기 위해 골든스테이트에 2라운드 지명권 5장을 제시했고, 골든스테이트가 이를 수락했다. 베이는 최종적으로 애틀랜타로 향하게 되었고, 골든스테이트는 지명권 수집에 만족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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