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는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85-79로 승리했다.
오마리 스펠맨(22점 3점슛 3개 10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 4블록)이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전성현(21점 3점슛 6개 2스틸)은 좋은 슛 감각을 과시했다. 오세근(19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도 제몫을 했다. KGC는 총 14개의 3점슛을 터뜨렸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