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earch: 74,906건

thumbimg

삼성, 최하위를 피하기 위한 반란...칸터 앞세우며 2연승→'공동 9위' 점프
잠실/정다윤 기자 2026.03.28
[점프볼=잠실/정다윤 기자] 삼성 팬들은 칸터만 봐도 배부를 것 같다.서울 삼성은 2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맞대결 안양 정관장 과의 맞대결에서 71-62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삼성 ...

thumbimg

1초도 안 뛰다가...6분이면 충분했다. 존재감 확실하게 보여준 이정현(소노 이정현 아님)
고양/정지욱 기자 2026.03.28
[점프볼=고양/정지욱 기자]이정현이 빛난 한판이었다.소노 이정현(작정현)도 잘했지만, 지금 말하려는 이정현은 DB의 베테랑 이정현(큰정현)이다. 3월 28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원주 DB와 고양 소노가 2025-2026 LG 전자 프로 ...

thumbimg

‘제공권에서 완승’ 전희철 감독 “오늘 1쿼터가 이번 시즌 최고의 10분”
울산/황혜림 기자 2026.03.28
[점프볼=울산/황혜림 인터넷기자] SK가 4강 직행을 결정하는 2연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서울 SK는 2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9-58로 승리했다. ...

thumbimg

“커리어하이보다 승리” 26점 폭발한 안영준의 빛나는 팀 퍼스트 정신
울산/신상민 기자 2026.03.28
[점프볼=울산/신상민 인터넷기자] 안영준(30, 195cm)이 올 시즌 커리어하이로 활약하며 2위 경쟁에 힘을 보탰다.안영준은 2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원정 경기에 ...

thumbimg

[패장]“그래도 우리가 승자다” 10연승 마감한 소노 손창환 감독
고양/정지욱 기자 2026.03.28
[점프볼=고양/정지욱 기자]2026년 3월 28일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6라운드 고양 소노-원주 DB, 92-81 DB 승 / 고양소노아레나패장 고양 소노 손창환 감독 경기 후 인터뷰Q. 패배가 아쉬울 듯결과는 ...

thumbimg

‘시간의 필요성‘ 강조한 양동근 감독 “시스템의 정착에는 시간이 더 필요해”
울산/황혜림 기자 2026.03.28
[점프볼=울산/황혜림 인터넷기자] 양동근 감독은 정비를 위한 시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울산 현대모비스는 2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의 홈 경기에서 58-69로 패했다. 현대모비스는 1 ...

thumbimg

[승장] “소노, PO에서 만날 수 있는 팀” 소노 10연승 끊은 DB의 김주성 감독
고양/정지욱 기자 2026.03.28
[점프볼=고양/정지욱 기자]2026년 3월 28일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6라운드 고양 소노-원주 DB, 92-81 DB 승 / 고양소노아레나승장 DB 김주성 감독 경기 후 인터뷰Q. 헨리 엘런슨 득점이 좋았는데 ...

thumbimg

‘4강 직행 포기 못해’ SK, 안영준-워니 앞세워 난적 현대모비스 제압
울산/이재범 기자 2026.03.28
[점프볼=울산/이재범 기자] SK가 안영준과 자밀 워니를 앞세워 현대모비스의 추격을 뿌리쳤다. 서울 SK는 2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 경기에서 69-58로 이겼다. 상대전 ...

thumbimg

[웜업터뷰] ‘유종의 美’ 거둬야하는 삼성, 김효범 감독 “관희에게 고맙고 미안하다”
잠실/정다윤 기자 2026.03.28
[점프볼=잠실/정다윤기자] 김효범 감독이 이끄는 서울 삼성은 2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정관장과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맞대결을 치른다. 삼성은 시즌 14승 35패(10위)로 9위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0. ...

thumbimg

‘엘런슨 38점 폭발’ 10연승의 소노, DB가 잡았다
고양/정지욱 기자 2026.03.28
[점프볼=고양/정지욱 기자]헨리 엘런슨을 앞세운 DB가 10연승을 질주하던 소노의 앞길을 막았다.소노 손창환 감독이 “경기력이 안 좋은 와중에도 4위에 있는 팀이다. 더 위에 있다고 해도 이상할 것 없는 전력의 강팀이다”라고 말한 그 ...

thumbimg

[웜업터뷰] ‘박정웅 부상 이탈’ 정관장 유도훈 감독 “변준형·박지훈이 나눠서 뛰어야”
잠실/조영두 기자 2026.03.28
[점프볼=잠실/조영두 기자] 정관장이 박정웅 없이 삼성을 상대한다.안양 정관장은 28일 잠실체육관에서 2025-2025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서울 삼성과 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정규시즌 2위를 위해 갈 길이 바쁘지만 정상 전 ...

thumbimg

[기록] 안영준, 1쿼터에만 15점 폭발…현대모비스 10점보다 더 많다
울산/이재범 기자 2026.03.28
[점프볼=울산/이재범 기자] 안영준이 1쿼터에서만 15점을 집중시켰다. 현대모비스 전체 득점은 10점이다. 28일 서울 SK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맞대결이 열린 울산동천체육관. SK는 현대모비스를 만나면 고전하는 편이었다. 이번 시즌 ...

thumbimg

[웜업터뷰] 2위 경쟁 중인 전희철 감독 “70점대 초반 실점이 관건”
울산/황혜림 2026.03.28
[점프볼=울산/황혜림 인터넷기자] SK가 현대모비스와 시즌 전적 균형을 맞추려 한다. 서울 SK는 2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6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4강 ...

thumbimg

[웜업터뷰] SK에 강했던 현대모비스, 양동근 감독이 돌아본 근거는?
울산/신상민 기자 2026.03.28
[점프볼=울산/신상민 인터넷기자] 현대모비스가 SK를 상대로 시즌 전적 우위를 확정지을까?양동근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모비스는 2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2연패에 ...

thumbimg

[웜업터뷰] '엘런슨의 연결, 알바노의 포켓 패스' DB 김주성 감독의 계획 "PO를 위해서 라도"
고양/정지욱 기자 2026.03.28
[점프볼=고양/정지욱 기자]2026년 3월 28일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6라운드 고양 소노-원주 DB / 고양소노아레나원주 DB 김주성 감독Q 엘런슨의 페이스가 너무 떨어져 있는데?2대2 공격할 때 외곽을 선호 ...

thumbimg

[웜업터뷰] 10연승의 소노, 주춤하는 DB... 손창환 감독 "DB, 부진하다해도 우리보다 위에 있는 팀"
고양/정지욱 기자 2026.03.28
[점프볼=고양/정지욱 기자]2026년 3월 28일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6라운드 고양 소노-원주 DB / 고양소노아레나고양 소노 손창환 감독Q. 10연승 하면서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데?기사도 많이 나가고 주변 ...

thumbimg

‘아쉬웠던 2쿼터 마무리’ KT, 믿음의 3쿼터 있잖아…역전승 발판 마련
부산/이재범 기자 2026.03.28
[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KT가 아쉽게 2쿼터를 마무리했지만, 절대 우위 3쿼터 덕분에 역전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살렸다. 수원 KT는 2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와 6라운드 맞대결에서 84-79로 이겼다. ...

thumbimg

‘마스크맨’ 허훈의 출전 강행, 그럼에도 아쉬운 결과 패배
부산/이재범 기자 2026.03.28
[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허훈 출전 여부를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다.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운 결과다.” 부산 KCC는 2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수원 KT와 홈 경기에서 79-84로 고개를 숙였다. 이날 이겼다면 사실상 플 ...

thumbimg

[주말 프리뷰] 'MVP 경쟁' 이정현과 알바노, 4위 자리 놓고 맞대결
김민수 기자 2026.03.28
[점프볼=김민수 인터넷기자] MVP 후보로 꼽히는 이정현과 알바노가, 팀의 자존심을 걸고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펼친다.▶ 고양 소노 (27승 23패, 5위) vs 원주 DB (29승 21패, 4위)3월 28일(토) 오후 2시 @고 ...

thumbimg

‘개인 최다 16Reb’ 문정현 “강성욱과 친동생처럼 자주 붙어있는다”
부산/이재범 기자 2026.03.28
[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문유현보다 강성욱이 친동생처럼 자주 붙어있으니까 마음도 통하고,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문정현이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냈다. 자신의 개인 최다 리바운드도 챙겼다. 문정현은 2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