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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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프리뷰(11)] 아데토쿤보를 위한 역대급 무리수... 과연 밀워키의 운명은?
이규빈 기자 2025.09.10
[점프볼=이규빈 기자] 밀워키가 엄청난 도박을 걸었다.2013 NBA 드래프트 전체 15순위 지명권을 보유한 밀워키는 모험수를 뒀다. 바로 야니스 아데토쿤보라는 그리스 출신의 유망주를 지명한 것이다. 이는 엄청난 도박이었다. 드래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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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프리뷰(10)] '암흑기 드디어 끝!' 이제 꽃길만 펼쳐진 디트로이트
이규빈 기자 2025.09.09
[점프볼=이규빈 기자] 디트로이트에 빛이 들어왔다.디트로이트 피스톤즈는 최근 몇 년간 암흑기에 빠진 팀이었다. 2018-2019시즌 블레이크 그리핀을 중심으로 플레이오프 무대에 진출한 것을 마지막으로 전면 리빌딩을 선언했다. 사실 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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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프리뷰(9)] '대권 도전 노린다!' 올랜도, 드디어 찾아온 황금기
이규빈 기자 2025.09.08
[점프볼=이규빈 기자] 올랜도의 차기 시즌이 너무나 기대된다.올랜도 매직은 1989년에 창단한 비교적 늦은 신생팀이었다. 하지만 구단 창단 초기부터 호성적을 기록했다. 샤킬 오닐이라는 MVP급 빅맨과 페니 하더웨이라는 슈퍼스타를 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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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프리뷰(8)] '역대급 전력 보강 성공!' 영, 이제는 증명의 시간
이규빈 기자 2025.09.07
[점프볼=이규빈 기자] 애틀랜타가 차기 시즌을 위해 폭풍 영입을 감행했다.애틀랜타는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강팀이었다. 2010년대 이전에는 조 존슨과 조쉬 스미스 등 올스타급 선수가 있었고, 2010년대 초반부터 마이크 부덴홀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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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프리뷰(7)] '현존 최고의 무능 수뇌부' 여전히 암울한 시카고
이규빈 기자 2025.09.06
[점프볼=이규빈 기자] 시카고가 또 도돌이표 시즌을 보냈다.시카고 불스는 마이클 조던 시대 이후 긴 암흑기에 빠진 상태였다. 그 암흑기를 끝낸 영웅이 등장했다. 바로 2008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데릭 로즈였다. 로즈는 심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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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프리뷰(6)] '버틀러 시대는 끝났다!' 새로운 시대가 열린 마이애미
이규빈 기자 2025.09.05
[점프볼=이규빈 기자] 마이애미는 이제 젊은 팀으로 변모했다.2019년 여름, 마이애미에 초대형 스타가 영입됐다. 바로 지미 버틀러였다. 당시 마이애미는 미래도 현재도 없는 팀이었다.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드웨인 웨이드가 은퇴한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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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프리뷰(5)] '리빌딩? 다시 윈나우 모드!' 토론토, 목표는 PO 진출
이규빈 기자 2025.09.04
[점프볼=이규빈 기자] 토론토가 다시 윈나우를 선택했다. 토론토 랩터스는 NBA에서 손꼽을 정도로 암울한 구단이었다. 구단 역사상 강팀인 적이 없었고, 전미를 풍미한 슈퍼스타는 빈스 카터가 유일했다. 이 카터마저 토론토에서 태업을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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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프리뷰(3)] '슈퍼팀? 악몽 그 자체!' 역사상 최악의 시즌, 절실히 필요한 반등
이규빈 기자 2025.09.03
[점프볼=이규빈 기자] 필라델피아에 봄날이 찾아올 수 있을까.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오랜 암흑기를 보냈다. 시작은 2012-2013시즌이었다. 필라델피아는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안드레 이궈달라를 트레이드하고, 당시 정상급 빅맨이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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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프리뷰(2)] '또 쓰러진 에이스' 볼과 함께 추락한 샬럿의 미래는?
이규빈 기자 2025.09.01
[점프볼=이규빈 기자] 샬럿은 언제 반등할 수 있을까. 2020 NBA 드래프트 전체 3순위 지명권을 보유한 샬럿은 라멜로 볼을 지명했다. 볼은 당시 대학무대가 아닌 호주 리그에서 활약한 미지의 선수였고, 형제인 론조 볼이 NBA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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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프리뷰(1)] '리빌딩, 또 리빌딩' 워싱턴, 이번에도 고난의 행군 예정
이규빈 기자 2025.09.01
[점프볼=이규빈 기자] 워싱턴의 리빌딩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워싱턴의 마지막 플레이오프 진출은 2020-2021시즌이었다. 이 시즌에 워싱턴은 러셀 웨스트브룩과 브래들리 빌이라는 강력한 원투펀치를 앞세워 재밌는 공격 농구를 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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