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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선수→11시즌’ 백지은 감독의 학교 첫 통합 우승, 그 후…김성언도, 후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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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슬램게임] '보이지 않는 헌신' 연세대 홍상민 "승리의 순간엔 저도 있을 거예요" (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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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STAT] 3점슛 평균 10개 시대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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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한의 벤치톡] 김상식 감독을 웃게 한 특별한 선물…삐뚤빼뚤 한글 손편지의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