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종별] 남중부 결선 대진 확정.. 삼선중, 전주남중 8강 직행

임종호 / 기사승인 : 2019-07-27 0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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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영광/임종호 기자] 남중부 결선 토너먼트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26일 전남 영광 법성고체육관에서 진행된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제74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중부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C조부터 G조의 결선 진출 주인공들이 모두 결정됐다. 전주남중과 광신중은 A조 1,2위를 차지하며 결선 티켓을 손에 넣었고, B조에서는 호계중, 명지중이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결선 토너먼트에 올랐다.


C조에서는 금명중이 예선 전승으로 1위를 확정한 가운데, 홍대부중은 26일 평원중에 패했으나 득실 공방률에서 앞서며 조 2위를 가져갔다.


협회장기 우승팀 휘문중은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며 D조 선두를 유지했고, 성남중은 단대부중과의 조 2위 경쟁에서 승리하며 결선 무대에 합류했다.


E조에서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받는 삼선중이 인천안남중과 함께 결선 무대에 탑승했고, F조에서는 임호중, 용산중이 다음 라운드로 향한다. 디펜딩 챔피언이 속한 G조에서는 양정중과 삼일중이 결선에 진출했다.


총 14개 팀이 살아남은 결선 무대에서 8강 직행의 행운을 거머쥔 팀은 삼선중과 전주남중. 이들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전날 경기 승자와 28일 4강 진출을 놓고 다투게 된다.


나머지 12개 팀들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영광스포티움 보조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물러설 수 없는 단판 승부를 펼친다.




#사진_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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