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제2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가 잠실학생체육관서 개최된다.
JBJ 바스켓볼 클럽(대표 이항범)이 주최하는 제2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가 오는 3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JBJ 바스켓볼 클럽 유소년 선수들 및 성인팀 선수들이며 스페셜 게스트로 다문화 농구팀인 글로벌 프렌즈가 참석한다.
JBJ 바스켓볼 클럽은 일반 유소년,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소외계층에 농구를 통해 다양한 문화생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JBJ 바스켓볼 클럽 관계자는 “JBJ 유소년 농구대회는 유소년 선수들이 프로농구 선수들의 땀이 배어 있는 코트에서 특별한 체험과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겁게 또 긍정과 건전한 인성 및 신체 성장의 농구 메시지를 전달하려 한다”고 이야기했다.
제2회 JBJ 유소년 농구대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있는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성인팀인 블랙 JBJ, 골드 JBJ의 이벤트 경기도 마련되어 있으며 프리스타일 공연과 경품 이벤트 역시 준비돼 있다.
# 사진_JBJ 바스켓볼 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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