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용인/김기홍 인터넷기자] 김단비가 정규리그 통산 29번째로 400경기에 출전했다.
김단비는 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인천 신한은행의 5라운드 맞대결에 선발 출전하여 4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김단비는 2008년 WKBL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순위로 지명되어 13시즌 째 신한은행에서 활약하고 있다.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로서 김단비는 신한은행에 5시즌 연속 우승(2007-2008시즌~2011-2012시즌)을 안기기도 했다.
통산 399경기 중 345경기에 선발로 나섰던 김단비는 이날 역시 선발 출전하여 400번째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김단비는 팀의 중심으로서 이번 시즌 평균 34분 58초를 소화, 11.7득점 5.4리바운드 4.5어시스트를 기록중이다.
한편, WKBL 정규리그 최다 출전 기록은 부천 신세계와 아산 우리은행에서 600경기를 소화한 임영희 우리은행 코치가 가지고 있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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