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아산/김호중 인터넷기자]"박혜진, 에이스의 활약이었다."
아산 우리은행은 17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하나원큐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대결에서 65-53으로 이겼다. 우리은행은 4연승 행진.
승인은 후반 집중력이었다. 전반까지 신한은행과 시소 게임을 펼친 우리은행은 3쿼터를 22-11, 4쿼터를 16-10으로 앞섰다. 르샨다 그레이(20득점 16리바운드), 박혜진(14득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박지현(11득점)의 활약이 좋았다.
위성우 감독은 박혜진을 칭찬하며 경기를 돌아봤다.
Q. 경기 총평.
양 팀 모두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여서 경기력이 저조했다. 김단비는 피곤해 보였다. 선수들이 후반에 재정비가 좋았다.
Q. 박혜진이 좋았다.
에이스의 모습이었다. 본인이 이끄는 선수면 해줘야 된다. 자기 역할을 잘한 것 같다.
Q. 박지현은 어떻게 봤는가?
후반에는 괜찮았다. 슛감이 안 좋다고 피하면 안 된다. 결국 3점슛 33%(1/3)으로 끝낸 것은 만족스럽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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