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KBSN이 대한민국과 중국 전은 물론 스페인과 영국 전 중계 준비까지 마쳤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9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알렉산드라 니코리치 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농구 최종예선 C조 중국과 최종전을 펼친다. KBSN은 오후 8시에 열릴 이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은 중국 전에서 승리하면 12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밟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만약 패한다면 스페인과 영국의 경기 결과에 따라 운명을 갈리게 된다.
KBSN은 대한민국의 숙원인 올림픽 진출이 걸려 있는 만큼 상황에 따라 스페인과 영국 전 중계 준비에 나섰다. 대한민국이 중국에 패할 경우 오후 10시 30분에 진행될 스페인과 영국 전 중계를 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은 앞으로 30여분 이후 운명의 승부인 중국 전을 맞이하게 된다.
# 사진_한필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