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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의 진화 : 현대 농구 트렌드와 스포츠 의학의 교차점
점프볼 2025.01.15
[점프볼] 농구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일상과 열정을 지배하는 문화 현상입니다. 코트 위에서 뛰는 짜릿한 순간과 팀워크의 환희는 선수와 팬 모두를 하나로 엮습니다.특히 현대 농구는 경기 방식과 훈련 패턴, 선수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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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박예진 치어리더 “자유투 방해요? 맡겨만 주시면…”
홍성한 기자 2025.01.13
[점프볼=홍성한 기자] 2024년 12월 1일 고양 소노와 부산 KCC의 맞대결에서 다름 아닌 소노 치어리더들의 응원이 화제에 올랐다. 온갖 방법과 美친 텐션으로 자유투 쏘는 상대 선수들을 방해했기 때문이다. 최준용(KCC)이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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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당차게 시작된 KB스타즈 나가타 모에의 한국 도전기
홍성한 기자 2025.01.11
[점프볼=홍성한 기자] 통역은 나가타를 두고 이런 말을 했다. “쉬는 날에 혼자서도 정말 잘 돌아다녀요. 아마 제가 없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웃음).” 그 정도로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 그래서였을까. 시즌 시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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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언젠가 올림픽을…” 25년 외길 인생 ‘잠실학생체육관의 목소리’ 박종민 장내아나운서
홍성한 기자 2025.01.10
[점프볼=홍성한 기자] “25년이요?” 1998년생 필자는 듣고 깜짝 놀랐다. “난 27살인데….” 내가 살아온 세월과 비슷했다. 사실 체감이 되지 않았다. 하나의 일을 25년 동안 하고 있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잠실학생체육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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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명가를 꿈꾸며’ 전희철 감독-자밀 워니가 만드는 ‘원 팀 SK’
최창환 기자 2025.01.09
​[점프볼=최창환 기자] 전희철(51) 감독은 코트에서 냉철한 승부사지만 코트 밖에서는 자밀 워니(30, 199.8cm)를 “쩨이~”, “돼지야”라고 부르는 등 스스럼없이 대한다. 표지 촬영 도중에는 워니를 향해 입술을 쭈욱 내밀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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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걸음마 끝, 제주농구가 달린다
배승열 2024.12.17
[점프볼=배승열 기자] 한국농구의 뿌리가 되는 중·고교 아마농구를 찾아가는 코너다. 2024년 아홉 번째로 찾은 학교는 비행기를 타야 갈 수 있었다. 바로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제주동중. 2012년 창단된 제주동중 농구부는 202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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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HOOPCITY DREAMING with JUMPBALL, 군산고 손현창
배승열 2024.12.16
[점프볼=배승열 기자] 대한민국 대표 농구전문매장 훕시티와 점프볼이 한국농구 유망주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 훕시티와 점프볼은 ‘HOOPCITY DREAMING’을 통해 매달 아마추어(중·고·대학) 농구 유망주를 선정, 농구화 및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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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4년 동안 쌓은 300호 금자탑, 역대 최다 표지 모델 주인공은?
최창환 기자 2024.12.15
[점프볼=최창환 기자] 점프볼 표지 모델은 최근 트렌드를 주도하거나 이슈의 중심에 선, 그야말로 농구계의 상징적인 존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종규는 경희대 재학 시절 “중학교 다닐 때는 점프볼 표지에 한 번 실려보는 게 소원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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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프로농구팀 주치의의 입장에서 본 하드 콜?의 영향
점프볼 2024.12.15
[점프볼] 작년 미국 연수 중 경험했던 NBA의 경기관람은 농구를 사랑하는, 프로농구팀에 속해 있는 주치의 입장에서 180도 생각을 바꾸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LA 클리퍼스의 주치의인 Dr. Yoon의 도움으로 선수 벤치 뒤에서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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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WELCOME BACK' 다시 만난 김이서 치어리더
홍성한 기자 2024.12.07
[점프볼=홍성한 기자] 2023년 2월호. 혹시 기억하시나요? 당시 점프볼은 대세 of 대세였던 김이서 치어리더와 만나 하나부터 열까지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한 이야기를 구성한 바 있다. 약 1년하고도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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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한국농구 1옵션’ 國寶 서장훈
최창환 기자 2024.12.01
[점프볼=최창환 기자] “아주 좋은 얘기를 다뤄줬다(웃음).” 지난 2022년, 점프볼이 KBL 출범 25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Greatest Of All Time 25’를 커버스토리로 다룬 점프볼을 선물하자 서장훈(50)이 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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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니, 그게 아니라…” ‘ 국보 센터’의 예능 정복기
최창환 기자 2024.12.01
[점프볼=최창환 기자] 쫄쫄이를 입고 성치도 않은 무릎으로 쭈그려서 줄넘기하는 그의 모습이 그렇게 반가울 수 없었지만, 단발성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예능 공룡’의 모습은 줄어들기는커녕 더 다양한 장르까지 영역이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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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인생] 미친 듯이 노력해 KBL 최고 수비수로 우뚝 선 오재현
이재범 기자 2024.11.30
[점프볼=이재범 기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위와 활약 기간은 보통 반비례한다. 지명 순위가 늦을수록 실낱 같은 기회를 잡지 못해 제대로 꽃도 못 피운다. 그렇다고 해도 뒤늦은 지명 순위를 딛고 주축으로 발돋움하거나 10시즌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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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HOOPCITY DREAMING with JUMPBALL, 선일여고 황윤서&박소영
배승열 2024.11.11
[점프볼=배승열 기자] 대한민국 대표 농구전문매장 훕시티와 점프볼이 한국농구 유망주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 훕시티와 점프볼은 ‘HOOPCITY DREAMING’을 통해 매달 아마추어(중·고·대학) 농구 유망주를 선정, 농구화 및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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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120주년 앞둔 명문사학, 양정고 농구부의 2025년은?
배승열 2024.11.11
[점프볼=배승열 기자] 한국농구의 뿌리가 되는 중·고교 아마농구를 찾아가는 코너다. 2024년 여덟 번째로 찾은 학교는 2025년이면 개교 120주년이 되는 명문사학 양정고다. 1905년 개교한 양정고는 1931년 농구부를 창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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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이돌’에서 ‘치어리더’로…우혜준 치어리더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홍성한 기자 2024.11.05
[점프볼=홍성한 기자] 2018년 데뷔해 2024년 해체 소식을 알린 아이돌 네이처(NATURE). 당시 유채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활동했던 약 6년. “사실 좋았던 날보다 힘든 순간이 더 많았어요”라고 되돌아본 뒤 “지금은 소중한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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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찍먹 제대로 했다’ 굵고 짧았던 스윙맨의 추억
최창환 기자 2024.11.03
[점프볼=최창환 기자] 한 시즌이었지만 워낙 강렬했기 때문일까. 디온테 버튼(KCC)의 컴백 소식이 전해지자, KBL 팬들은 환호했다. 외국선수가 1명만 출전하는 제도에서 스윙맨을 1옵션으로 앞세워 우승할 수 있을지 우려의 시선도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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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인생] 기대치 듬뿍 반영된 보수 112.5% 인상, 에너자이저 곽정훈
이재범 기자 2024.10.31
[점프볼=이재범 기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위와 활약 기간은 보통 반비례한다. 지명 순위가 늦을수록 실낱 같은 기회를 잡지 못해 제대로 꽃도 못 피운다. 그렇다고 해도 뒤늦은 지명 순위를 딛고 주축으로 발돋움하거나 10시즌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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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이제는 KCC의 승리 버튼’ 폴 조지가 인정한 남자, 버튼이 돌아왔다
최창환 기자 2024.10.31
[점프볼=최창환 기자] 이뤄질 듯 이뤄지지 않았던 디온테 버튼(30, 194cm)의 KBL 컴백이 마침내 성사됐다. KBL 팬들에게 익숙했던 초록색 유니폼은 아니지만, 그가 지닌 화력과 영향력은 여전했다. 외국선수 제도가 바뀌어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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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데뷔 16년 만에 첫 이적 BNK로 향한 박혜진이 하고 싶었던 말
조영두 기자 2024.10.30
[점프볼=조영두 기자] 2024년 국내 여자프로농구(WKBL) FA 시장은 엄청난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가장 큰 충격을 준 것은 박혜진의 이적이었다. 우리은행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상징과도 같았던 선수의 이동이었기에 더 놀라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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