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환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농구 이야기

Search: 45건

thumbimg

[매거진] ‘외유내강’ 한채진이 30년 농구한 썰 푼다
최창환 기자 2023.03.08
[점프볼=최창환 기자] 초등학생 시절 “농구 해볼 사람?”이라는 한마디에 끌려 농구공을 잡게 됐을 때, 한채진(39, 174cm)은 알았을까. 농구를 30년이나 할 거란 걸, WKBL 최고령 선수가 될 거란 걸 말이다. 한채진은 ‘미 ...

thumbimg

[매거진] ‘KBL의 왕이 된 남자’ 1만 득점 향했던 라건아의 여정
최창환 기자 2023.01.27
[점프볼=최창환 기자] KBL 역대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세웠던 라건아(34, 199.2cm)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 역대 5호 1만 득점. 외국선수 신분을 감안하면 더 세우기 어려운 금자탑이다. KBL의 왕으로 군 ...

thumbimg

“바꿔보고 싶다” 베트남에서 날아온 정휘량의 진심
최창환 기자 2022.12.18
[점프볼=최창환 기자] 정휘량(38, 198cm)은 학구열이 높은 선수였다. 단 몇 분을 뛰더라도 매 경기, 매 시즌을 성장의 기회라 여겼다. 은퇴 후에도 마찬가지다. 베트남으로 건너가 제2의 인생을 더욱 멋있게 만들어 나가고 있다. ...

thumbimg

“실패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 옥범준의 농구인생은 지금부터
최창환 기자 2022.11.15
[점프볼=최창환 기자] 드래프트에서 2순위로 지명되는 등 많은 기대를 받았던 것과 달리, 프로선수 옥범준(41, 174cm)의 커리어는 순탄치 않았다. 소리, 소문 없이 사라져 한때 농구의 농자도 꺼내지 않을 정도로 농구를 멀리했다. ...

thumbimg

“도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았다” 명품 바이어가 된 이현중 전 KGC 통역
최창환 기자 2022.10.15
[점프볼=최창환 기자] 농구를 좋아하는 이라면, 적어도 한 번쯤은 프로팀의 구성원이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현중 통역 역시 고교 시절 자신의 꿈을 ‘KBL 팀 통역’이라 적었고, 그 꿈을 이뤘다. 안양 KGC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