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팀 레인보우 스타즈도 참가
[점프볼=곽현 기자] 국내 거주 외국인들을 위한 농구축제가 열린다.
ABC스포츠(대표 김진성)는 6월 5일 인천 부평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2016 인천 글로벌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7개국 6개 팀 7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조별 예선리그를 거쳐 각조 상위 2개 팀이 본선에 올라 우승자를 가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표로 연예인 농구단 레인보우 스타즈가 참가하며 엘리트 농구 출신 선수들이 제한 없이 경기에 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승 후보로는 2미터 이상의 장신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북미팀 어벤저스와 선수 출신 김혁과 정진운이 이끄는 레인보우 스타즈가 꼽히고 있다.
또한 고려대 동아리 농구 출신들과 몽골, 캐나다 출신들로 구성된 KU Friends도 다크호스다.
이번 대회는 태경회계법인(대표 김상운)과 부평청소련수련관(관장 주정연)이 후원사로 참여하며 경기 관람은 무료다.
#사진 – ABC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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