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한필상 기자] 서귀포시에서 유소년 아시아 농구 페스티벌이 열린다.
오는 2월 19일부터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중국, 필리핀, 대만, 일본 등 5개국 유소년팀이 모여 제1회 2016년 아시아유소년 농구페스티벌 대회가 개막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해 5개국 8팀이 참가해 조별 예선리그를 거친 뒤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A조에는 중국을 대표해 천진룽중일 팀과 필리핀 아테네오 클럽팀 그리고 제주 유소년과 광주 코리아 팀이 자리했고, B조에는 대만 공관소와 일본 시즈오카 유소년 팀 그리고 서울 삼성과 전주 KCC 유소년 팀이 참가한다.
<경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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