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x3 엔젤스' 주장 권지윤 "스토리를 만드는 팀이 되겠다"

배승열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9 19: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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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식을 마친 엔젤스가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엔젤스는 지난 7일 비영리민간단체 한국다문화재단(아시아 3x3 농구대회 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린 제1회 엔젤스배 아시아 3X3 농구대회를 통해 창단식을 열었다.

울산대 권지윤을 비롯해 이재영, 배인겸, 최민석으로 구성된 엔젤스는 대구를 연고로 3X3를 통해 이름을 알릴 예정이다.

주장 권지윤은 "엔젤스에서 팬들에게 스토리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선수가 나올 수 있도록 팀을 잘 이끌겠다. 또 우리를 믿고 후원해주시는 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실력으로 증명해 팀 이름을 알리겠다"고 각오를 이야기했다.

3x3를 통해 엔젤스를 다양한 방법을 통해 다문화가정뿐 아니라 재능을 가지고 프로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에게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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