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삼성은 4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98-76으로 승리했다.
최현민이 6개의 3점 슛을 던져 모두 성공시켜 양팀 가운데 유일하게 20점 이상 득점했고, 4리바운드와 5어시스트를 곁들였다.
삼성은 최현민을 비롯해 이관희, 이대성, 최성모, 이근휘, 앤드류 니콜슨, 저스틴 구탕이 19개의 무더기 3점 슛을 폭발시켰다. 성공률도 무려 59.4%였다.

삼성 김효범 감독 역시 경기 후 최현민의 활약을 언급했다. “어제 경기 지고 사실 분위기가 많이 안 좋았다. 최현민을 필두로 굳건히 이겨내는 모습이 주장다웠다. 슛도 잘 넣었지만 수비에서도 많은 역할을 해줬다”라며 최현민의 영향력은 슛에 그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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