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3x3] 세계의 벽 절감 중인 '올림픽 3x3 대표팀', 포기는 금물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8 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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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올림픽 3x3 대표팀이 세계의 벽을 제대로 통감했다.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선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이고 있다. 비욘드 3x3는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비욘드 3x3 28화에선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에 나선 올림픽 3x3 대표팀의 하이라이트를 준비했다.

이번 대회에서 미국, 리투아니아, 벨기에, 카자흐스탄과 함께 B조에 속한 대표팀은 한국시간 27일 벨기에, 미국을 연달아 만나 대회 첫 경기를 치렀다.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예상대로 유럽의 강호 벨기에는 왕성한 활동량으로 대표팀을 힘들게 했고, 세계 최강 미국은 여전히 한국에게 높은 벽이었다.

대표팀은 첫날 일정이 끝난 뒤 충격을 받았지만 남은 카자흐스탄, 리투아니아와의 경기에선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29일(토) 오후 6시50분 카자흐스탄, 오후 9시20분 리투아니아와 차례로 경기를 갖는다.

우리 대표팀 선수들이 고군분투한 벨기에, 미국 경기의 하이라이트를 비욘드 3x3를 통해 공개한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디자인_박진혁 기자
#영상_박진혁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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