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포기하지 않는 끈기, 이것이 한국의 3x3 입니다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5-30 16: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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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한국 올림픽 3x3 대표팀의 올림픽 도전이 막을 내렸다.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선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이고 있다. 비욘드 3x3는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비욘드 3x3 29화에선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에 나선 올림픽 3x3 대표팀의 하이라이트를 준비했다.

이번 대회에서 미국, 리투아니아, 벨기에, 카자흐스탄과 함께 B조에 속한 대표팀은 한국시간 27일 벨기에, 미국을 만나 2연패를 당했다.

 

생각보다 더 큰 전력 차를 절감하며 대패를 당한 대표팀은 하루 휴식 후 한국시간 29일 카자흐스탄, 리투아니아를 상대로 예선 잔여 경기를 치렀다.

대표팀 선수들은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각오를 다졌고, 강양현 감독과 주장 이승준은 침체 된 팀 분위기를 밝게 만들기 위해 애썼다고 한다.

4연패 만은 안 된다는 절박한 각오로 카자흐스탄과 리투아니아를 상대로 투혼을 발휘한 대표팀의 활약상은 비욘드 3x3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의 모든 일정을 마친 대표팀은 6월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디자인_박진혁 기자
#영상_박진혁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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