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수원/홍성한 기자] “자리 없어요.”
4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수원 KT와 부산 KCC의 맞대결이 매진을 기록했다.
KT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 입장한 관중은 총 3650명. 매진이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열기로 가득했다. 경기장에 출근하는 선수들을 보기 위해 많은 팬이 일찌감치 경기장을 찾았다.

스타들이 가득한 팀들의 맞대결이라 더욱 관심이 쏠렸다. 특히 KCC의 많은 원정 팬이 이번에는 수원을 가득 메웠다. 참고로 KCC는 3일 서울 삼성과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렀는데 잠실체육관이 8년 만에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이로써 KCC 경기는 개막 2경기 연속 매진이다.
허훈이 부상으로 빠져 있지만 허웅과 최준용, 송교창 등 다른 스타들이 많은 만큼 대규모 원정 팬을 끌고 다니는 데 무리가 없었다.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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