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초 박믿음을 소개합니다

배승열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6 11: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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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배승열 기자] 방과후 농구를 통해 본격적인 농구의 길에 올랐다.

지난 5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협회장배 전국초등학교농구대회 여초부 결승전 온양동신초등학교와 성남수정초등학교의 경기는 동신초가 41-29로 승리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다.

동신초에는 미래가 기대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박믿음이다.

박믿음은 "방과후 수업으로 농구를 시작했다. 농구가 재밌어서 엘리트농구도 하게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박믿음을 지도하는 동신초 유란 코치는 그의 장점으로 '성실함'을 언급했다.

유 코치는 "피지컬뿐 아니라 농구 이해도도 좋다. 무엇보다 (박)믿음이의 장점은 성실함이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어린 선수기 때문에 어떤 기대보다 앞으로 잘 성장해서 한국여자농구를 이을 선수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사진_한필상 기자
#영상_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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