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전지훈련 실시…레반가 컵도 참가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3 10:48: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홍성한 기자] DB가 일본으로 향한다.

원주 DB는 3일 "오는 9월 6일(토)부터 15일(월)까지 일본 가와사키, 삿포로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DB는 6일 가와사키로 출국해 8일 상하이 샤크스(중국), 9일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와 두 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후 10일 삿포로로 이동해 레반가 홋카이도와 연습경기를 가진 뒤 13일부터 레반가 컵에 참가한다.

이번 레반가 컵은 일본(2팀), 한국, 대만 총 4개 구단(원주 DB, 레반가 홋카이도, 알티리 치바, 신주 토플러스 라이오너스)이 경쟁한다. 13일에 4강, 14일에 결승(3, 4위전)을 치른다.

DB는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국내선수들과 새로운 외국선수들의 조직력을 갖추고 팀 전력을 완성해 다가오는 2025-2026시즌을 대비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헨리 엘런슨과 에삼 무스타파는 8월부터 합류해 훈련 중이며, 일본 전지훈련에도 함께 참여한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