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KBL은 오는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썸과 신한은행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일정에 돌입한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TV와 뉴미디어 채널을 포함해 총 10개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주관 방송사인 KBS N 스포츠를 비롯해 KBS, MBC스포츠플러스, 스카이스포츠, 부산MBC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도 중계에 나선다. 여기에 SPOTV가 합류해 한층 더 풍성한 중계방송 라인업을 완성했다.

한편, 뉴미디어 채널은 네이버 스포츠, 카카오TV, SOOP, WKBL 애플리케이션 등 총 4개 채널에서 무료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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