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이승준, 박민수의 올림픽 3x3 대표팀...도쿄행 가능할까?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3 06: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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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이승준과 박민수가 뽑은 올림픽 3x3 대표팀은 도쿄에 갈 수 있을까? 그리고 이승준 세계 최고령 3x3 선수로 올림픽 코트를 밟을 수 있을까?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서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인다. 한국 3x3의 태동기부터 함께해 온 점프볼은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비욘드 3x3를 팬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국내외 3x3 소식뿐 아니라 다양한 3x3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출연해 진솔하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비욘드 3x3의 첫 번째 시간에는 한국 3x3의 스타 이승준, 박민수가 출연해 ‘이승준, 박민수의 올림픽 3x3 대표팀’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눠 봤다.

여자농구 국가대표 출신인 정진경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이승준, 박민수는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20 도쿄올림픽 3x3 농구 1차 예선’을 앞두고 본인들이 직접 감독이 돼 대표팀을 구성해보고, 어떤 장점과 경기 스타일을 지닌 팀을 구성했는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선수만의 특징이 묻어나는 대표팀이 구성된 가운데 1978년생으로 올해 44세가 된 이승준이 정말 세계 최고령 3x3 국가대표가 돼 올림픽 코트를 밟을 수 있을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공개될 예정인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아직까지 국내에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가 없는 가운데 비욘드 3x3가 한국 3x3 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 예상 가능한 주제보단 팬들이 궁금했던 주제와 어디서도 다루지 않았던 꼭 알아야 할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를 갖고 매주 3x3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비욘드 3x3는 팬들을 위한 선물도 잊지 않았다. 비욘드 3x3에선 매회 '이태원 BB타운'에서 제공하는 나이키 5만원 상품권(3명)과 이승준, 박민수 선수의 사인볼(2명)도 팬들에게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유튜브 '점프볼TV'를 통해 비욘드 3x3 시청 소감을 댓글로 달아주는 팬들을 대상으로 한 시청자 참여 이벤트는 매회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점프볼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_점프볼 디자인
#영상_박진혁 영상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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