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의 자신감 그리고 미필자를 향한 조언

배승열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9 04: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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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배승열 기자] "막상 경험하니, 쉽지 않았다.:

부산 KT 소닉붐 가드 최성모와 포워드 한희원은 지난 12월 1일 군 복무를 마치고 팀에 합류했다.

복귀 후 두 선수는 D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이어 지난 11일 한희원은 원주 DB전에서 정규리그 복귀전을 마쳤다. 최성모 또한 23일 KCC와 정규리그에서 팬들에게 복귀를 알렸다.

정규리그 복귀에 앞서 D리그에서 만난 한희원은 "수비는 당연하고 공격에서 이전보다 더 자신감 있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지난 군 생활을 이야기했다.

최성모 또한 "제대 후 팀에 합류했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 열심히 해서 팀에 해가 되지 않도록 준비하겠다"고 정규리그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국방의 의무를 앞둔 팀 후배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도 전했다.

두 선수의 더 많은 이야기는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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