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팟츠와는 다르다’ 4차전 승부수 할로웨이, 현재 플레이는?

김남승 / 기사승인 : 2019-04-18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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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팟츠와는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를 한다는 투 할로웨이(29). 과연 그의 스타일은 어떨까?


인천 전자랜드가 18일 오후, 기디 팟츠의 어깨 부상에 대한 대체선수로 투 할로웨이를 영입했다. 유도훈 감독의 말에 따르면 할로웨이는 "팟츠와는 스타일이 다르다. 외곽슛은 있지만, 돌파 비중이 더 높다"고 한다. 터키에서 프로 선수로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이스라엘,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미국(G-리그), 베네수엘라 등에서 경력을 쌓은 바 있으며 올 시즌에는 터키에서 뛰며 평균 20.1득점 4.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할로웨이는 18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 현재 KBL 선수등록 절차에 대한 필요 서류를 준비 중이다. 신장 측정은 19일 오후에 있을 전망. 단신 외국선수 기준인 186cm 이하 통과 후 경기 시작 두 시간 전까지 KBL에 선수 등록만 마친다면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전자랜드와 현대모비스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 뛸 수 있다.


다음은 할로웨이의 2017-2018시즌 스카우팅 리포트 영상이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할로웨이 인스타그램 캡처


#영상출처_유튜브 Helpside Baske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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