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우쓰노미야/김지용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x3에 나설 일본 남자 국가대표팀이 확정됐다.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3x3 프로리그를 출범 시킨 일본은 자국 내 프로리그가 활성화 되며 3x3에서 있어서 만큼은 아시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현재 일본 우쓰노미야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투어에도 2팀(오카야마, 우쓰노미야)을 출전 시켜 오카야마가 8강에 진출할 만큼 실력도 수준급이다.
일본농구협회는 아시안게임 3x3에서도 좋은 성적을 낸다는 목표 아래 야스오카 류토(188cm)와 마츠와키 테이지(184cm) 아라카와 하야테(182cm), 스기모토 텐슈(185cm)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3x3 국가대표로 선발했다.
이 중 유일한 프로선쉰 야스오카 류토는 현재 일본 프로리그 아키타 노던 해피네트에서 활약 중이고, 나머지 세 선수는 대학무대에서 활약 중인 대학 선수들로 구성됐다.
한국 대표팀이 가드 김낙현을 제외하고는 모두 190cm가 넘는 장신으로 팀을 구성한 것과 달리 일본 대표팀은 모두 180대 선수들로 구성됐다. 한, 일전이 성사될 경우 신장의 우위는 한국 대표팀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설명_일본 AG 3x3 대표 야스오카 류토
#사진_B리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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