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김남승 기자] 남자프로농구 'Hot'루키 강상재의 고교시절은 어땠을까. 이번주 CLASSIC BASKETBALL 경기는 2012년 9월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 추계연맹전 남고부 결승 경기로, 홍대부고와 전주고의 맞대결이다.
당시 홍대부고에는 강상재(현 전자랜드)가 에이스로서 골밑과 득점을 책임지며 팀을 이끌고 있었다. 홍대부고는 강상재의 활약에, 김홍규와 유태민(현 고려대)이 외곽에서 지원해주며 전주고와의 난타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전주고는 먼 곳까지 응원나온 재학생들의 열띤 응원 속에 전태영(187cm, F)과 이우정(186cm, G)이 스피드 넘치는 공격으로 팀을 이끌고, U18 대표였던 김승준이 내외곽에서 득점을 보탰다.
남자프로농구에서 신인왕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강상재, 대학리그 득점왕 전태영과 하도현의 풋풋했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사진_ 문복주 기자
# 영상 촬영, 편집_ 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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